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텍사스 추신수, 2경기 연속 무안타

11일 LA 에인절스전에서 높은 공이 스트라이크 판정돼 삼진을 당하자 심판에게 어필하는 추신수. [알링턴 AP=연합뉴스]

11일 LA 에인절스전에서 높은 공이 스트라이크 판정돼 삼진을 당하자 심판에게 어필하는 추신수. [알링턴 AP=연합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타율은 0.265(49타수 13안타)로 낮아졌다. 경기는 11-1 에인절스의 승리로 끝났다. 텍사스는 3연패에 빠졌다.
 
추신수는 1회 말 첫 타석에서 좌완 타일러 스캑스의 직구를 때렸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2회 1사 2루에선 2루 땅볼, 4회 1사 1루에선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다소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을 보였으나 어쩔 수 없었다. 6회 2사에선 루크 바드를 상대했고,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선 에두아르두 파레데스의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 방면 깊숙한 타구를 날렸으나 담장 앞에서 잡혔다.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9회 초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처음 대타로 나섰으나 2루 땅볼에 그쳤다. 시즌 기록은 타율 0.397(19타수 7안타), 3홈런·7타점이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