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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측 왕대륙과 두 번째 열애설 부인…“지인도 있었다”

강한나(왼쪽)와 왕대륙. [사진 일간스포츠]

강한나(왼쪽)와 왕대륙.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강한나(29) 측이 대만 배우 왕대륙(26)과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11일 “강한나와 왕대륙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강한나와 왕대륙이 지난 4일 수산시장에서 목격된 사진에 대해서는 “지인들과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장을 보러 간 것”이라며 “지인들도 함께 있었는데 두 사람만 사진이 찍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강한나와 왕대륙은 3일 중국 매체들에 의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강한나와 왕대륙은 지난해 중국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鬼吹之牧野事)’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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