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백호·양창섭 등 아시안게임 예비 엔트리 109명 발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예비 엔트리 109명이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9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국가대표팀 코치진 회의를 열고 8월 18일부터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뛸 야구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을 확정했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최종 엔트리는 24명이다.
 
2017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참가한 한국 야구 대표팀. [뉴스1]

2017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참가한 한국 야구 대표팀. [뉴스1]

 
이번 예비 명단은 투수 52명, 포수 7명, 1루수 6명, 2루수 8명, 3루수 9명, 유격수 8명, 외야수 19명 등 총 109명이 선발됐다. 최종 명단은 예비 명단 내에서만 선발 및 교체를 할 수 있기에 최대한 많은 선수를 예비 명단에 집어넣었다.
 
이번 명단에는 강백호(kt), 양창섭(삼성), 곽빈(두산), 윤성빈, 한동희(이상 롯데) 등 올 시즌 등장한 대형 신인들이 포함됐다. 부상으로 올 시즌 뛰지 못한 박세웅(롯데), 장현식(NC)도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BO는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마감 시한에 맞춰 11일까지 KBSA에 예비 명단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선동열 감독과 함께 이강철 두산 베어스 코치,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유지현 LG 트윈스 코치,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진갑용 삼성라이온즈 코치, 김재현 SPOTV 해설위원이 참석했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예비명단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예비명단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