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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전문클리닉 '아이통곡' 용인수지점, 개원 5주년 할인 이벤트

아이에게 모유를 먹일 수 있다는 것은 엄마에게 커다란 행복이다. 분유의 영양구성이 아무리 좋다한들 모유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에게는 모유가 가장 좋은 음식이며, 튼튼한 면역력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원동력이 된다. 그런데 모유를 먹이고 싶은 엄마의 바람만큼 따라오는 고통도 있다. 젖이 잘 나오지 않거나, 단유(젖떼기) 과정에서 찾아오는 젖몸살과 유선염 등이 그것이다.  
 
그래서 산전과 산후를 가리지 않고 유방관리는 중요하다. 특히 출산 전에 유방 내 모유의 순환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전문가의 마사지를 통해 길을 터주는 게 좋다. 또 젖을 뗄 때는 유선에 젖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관리를 잘 하지 못해 유방이 붓거나 뭉치고 염증이 생긴 뒤에야 클리닉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통유방관리 ‘아이통곡’ 용인수지클리닉은 이같은 모유 수유의 어려움을 출산 전부터 해소시키는 데 집중했다. 유방관리만 잘 해도 아이에게 건강한 모유를 걱정 없이 먹일 수 있다. 젖몸살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염증으로 가는 징검다리이며,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통곡 용인수지클리닉의 기조다. 산전에 유선을 미리 열어주어 모유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유선에 젖이 고여 염증이 생기는 일을 예방해주고, 고통 없이 자연스럽게 젖을 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손기술을 보유한 통곡마사지 전문가들이 이를 증명해준다.  
 
개원 5주년을 맞이한 아이통곡 용인수지클리닉은 2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박남진 원장은 “아이통곡 용인수지클리닉이 실력을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통곡마사지로 모유수유의 기쁨을 찾은 수많은 엄마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통곡은 단순한 젖떼기와 고통 해소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 엄마와 아이 모두가 받을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엄마의 유방을 마사지를 통해 좀 더 아름다웠던 시절로 되돌려주는 것도 중요한 사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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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