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3년째 열애 중’ 이정재·임세령, 일반 고객 출입 막고 데이트한 곳

배우 이정재(왼쪽)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사진 일간스포츠·연합뉴스]

배우 이정재(왼쪽)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사진 일간스포츠·연합뉴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가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 전무는 이날 서울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이 만난 곳은 임 전무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한다.  
 
당시 이정재와 임 전무가 이 레스토랑 2층으로 올라가자 레스토랑 측은 일반 고객의 2층 출입을 막았다고 한다. 이날 만남에는 두 사람의 지인들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와 임 전무는 2015년 1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이정재 소속사 측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열애 공개 이후 극장·레스토랑 등에서 꾸준히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