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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영화의 마스터피스"..'콜바넴', 15만 관객 돌파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15만명을 돌파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6만 7195명을 기록, 아트버스터 '캐롤'의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를 제친 바 있다. 이어 개봉 2주차에 누적 관객수 15만명을 돌파하며 현재 총 누적 관객수 15만 5277명을 기록,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쟁쟁한 블록버스터와 한국영화의 스크린 공세 속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매료된 관객들이 팬덤을 형성하며 폭발적인 입소문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어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는 것. 이를 입증하듯 개봉 첫 주말 좌석점유율 대비 지난 주말 좌석점유율이 약 3% 이상 오르며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확인시킨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열 일곱 엘리오의 처음이자 스물 넷 올리버의 전부가 된 그해, 여름보다 뜨거웠던 사랑을 담은 영화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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