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현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 “화수분 매력 볼 수 있을 것”

배우 현빈. [사진 VAST]

배우 현빈. [사진 VAST]

 
배우 현빈이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을 확정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공학박사 출신의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정희주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묶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극중 현빈은 천부적인 게임개발 능력을 갖춘 공학박사이자 성공한 투자 사업가로, 귀신같은 촉을 가지고 있는 투자회사의 유능한 리더 유진우 역을 맡는다.  
 
유진우는 아주 사소한 내기라도 지고는 못 참는 강한 승부욕과 모험심을 가진 인물. 절친의 배신 등 인생의 태클이 들어오면서 심적으로 어려움을 겼던 중 출장 차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인생이 흘러가게 된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인현왕후의 남자’(2012, tvN),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2013, tvN), ‘W’(2016, MBC)의 송재정 작가가 집필하고, ‘비밀의 숲’(2017, tvN)의 안길호 PD가 연출을 맡는다.  
 
소속사 VAST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게임을 소재로 하는 신선한 설정과 함께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라며 “액션과 멜로 그리고 판타지와 미스터리한 이야기까지 얽혀 있어 현빈의 화수분 같은 매력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작품 결정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현빈은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현빈은 주색잡기에 능한 이청 역으로 변신한 ‘창궐’(김성훈 감독)과 데뷔 이후 첫 악역을 맡은 ‘협상’(이종석 감독)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