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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사진
권혁재 중앙일보 사진전문기자

봄, 자라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목련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목련

 
목련 나무가 쑥 자라는 듯합니다.
나무 아래 주차된 검은 차 외관에 비친 모습입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목련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목련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목련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목련

눈높이, 눈 방향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집니다.
마치 다른 시공간에 있는 듯합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단풍나무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단풍나무

아직 잎을 틔우지 않은 단풍나무도 이 공간 안에서 쑥 자랍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단풍나무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단풍나무

검은색뿐만 아니라 푸른색 차에서도 나무는 쑥쑥 자랍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은행나무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은행나무

이제 막 새잎 틔운 은행나무도 하늘로 가지를 돋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벚꽃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벚꽃

수양벚꽃도 한껏 가지를 늘어뜨립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벚꽃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봄/ 벚꽃

길가에 줄지어 선 벚나무들도 어찔하게 자랍니다.
차 외관에 비친 봄은 이렇듯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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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핸드폰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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