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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산 정약용 선생 서세 182주기

다산 정약용 선생 서세 182주기

다산 정약용 선생 서세 182주기

다산 정약용(1762~1836) 선생 서세 182주기 묘제 및 헌다례 봉행이 7일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묘역에서 열렸다. 다산연구소(이사장 박석무)와 실학박물관(관장 장덕호)이 공동주관한 올 행사는 다산 선생이 『목민심서』를 저술하고 18년간의 유배생활에서 풀려난지 200주년을 맞아 특별 강연과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초헌관을 맡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선생의 가르침인 공직자의 자세, 애민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연희연출가 임진택 명창(왼쪽)은 창작판소리 ‘다산 정약용’ 가운데 ‘애절양’과 ‘하피첩’을 불러 분위기를 돋궜다. [사진 김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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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