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속보] 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 화재…"옥상 대피 10명 구조중"

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폐수처리장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대피한 근로자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파주소방서]

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폐수처리장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대피한 근로자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파주소방서]

4일 오후 2시 54분께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LCD 단지 내 폐수처리장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옥상으로 근로자 10명이 대피해 소방당국이 구조 중이며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른 근로자들도 긴급 대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콘크리트 자재 등이 탔으며 LG디스플레이 단지 주변 일대에 검은 연기가 퍼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승호 기자 wonderman@joongang.co.kr 
 
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LG 디스플레이 폐수처리장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LG 디스플레이 폐수처리장 신축 현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