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포토사오정]김성태, "전직 대통령을 저잣거리 구경거리로 만들지 마라 "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법원이 오는 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 TV 생중계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권좌에서 쫓겨난 전직 대통령을 더 이상 저잣거리의 구경거리로 만들려고 하지 말라"고 비난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4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4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김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서울중앙지법이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해 이같이 정했다고 말했다"며 하지만 "제아무리 죽을죄를 지은 죄인이라고 하더라도 보호받아야 할 최소한의 인권은 있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밝혔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김 원내대표는 이어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법 앞에 절대 예외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1심 생중계에 대해 "무죄 추정 원칙에 반한다"며 "생중계를 하지 않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순실 씨 선고 재판과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반발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6일 예정된 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중계를 허용하겠다고 결정했다. 일반 법원의 선고 공판이 TV로 생중계되는 건 사상 처음이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선고 당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종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