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4월 첫주 모든 예비군에 영화·박물관·과학관 무료·할인 혜택

2016년 예비군훈련. [중앙포토]

2016년 예비군훈련. [중앙포토]

국방부는 예비군 창설 50주년을 맞아 4월 첫 주(2~8일) 모든 예비군에게 각종 문화시설 이용 무료·할인 혜택을 준다고 4일 밝혔다.  
 
예비군 앱이나 소집필증으로 예비군 신분을 입증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박물관, 고궁, 왕릉, 과학관, 국악원 등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서울랜드, 롯데월드, 프로축구 K리그, 프로야구 KBO, 프로농구 KBL 경기장 등 입장에도 할인 혜택을 준다. 구체적인 할인율 등은 예비군 인터넷 홈페이지(www.yebigun1.mi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6일 오전 10시에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자치단체장 주관으로 제50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제31보병사단은 예비군 육성 우수부대로 선정돼 대통령 부대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예비군의 날 행사는 예비군 창설(1968년 4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해마다 4월 첫 주 금요일에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