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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토스 결제시스템' 보급

골목상권의 직능·중·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환경과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과 모바일 결제 기술과 솔루션 연구·개발·공급 전문기업 ㈜블록웨어가 ‘토스(TOS) 결제시스템기술’의 적용·운용 및 보급을 위한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업무제휴 체결식은 지난 3월 27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백범로 소재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에서 열렸다.
 
이번 ‘토스(TOS) 결제시스템’은 기존 솔루션들의 단점을 개선하고 편의성과 범용성을 높인 결제수단으로 제3세대 결제 시스템 기술로 주목받으며 부상하고 있다는 게 블록웨어 측의 설명이다.
 
‘토스(TOS) 결제시스템’은 기존 솔루션들의 단점을 개선하고 편의성과 범용성을 높인 결제수단으로, 제3세대 기술로 주목 받으며 부상하고 있다는 게 블록웨어 측의 설명이다.
 
이 기술이 주목 받는 이유로는 신속한 처리 시간과 안전성을 꼽을 수 있다. 토스(TOS) 결제시스템은 지불, 결제 프로세스에 가치 불변의 내부 프라이빗 (Inner Private)인 TOSP(Payable TOS)를 도입하여 오프라인 매장의 결제에서 동일한 가치를 유지시킨다.
 
오호석 상임대표는 “3세대 모바일 결제 시스템 기반의 토스(TOS) 결재시스템 기술이 골목상권의 직능·중·소상공의 경영 현장에 조기에 도입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결재 수단 확보를 통한 매출증대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욱태 ㈜블록웨어 대표는 “토스(TOS)결제 시스템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결제 수단으로서 최적화된 내부 프라이빗 결제시스템을 사용해 해커들의 표적에서도 제외되며, 고객이나 사업주가 안심하고 상거래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대표는 “2018년 상반기에 1차적으로 일본 현지의 주요 가맹점에서 ‘토스(TOS) 결제시스템’이 운영되며, 2018년 하반기 부터는 국내에 도입되어 골목상권의 직능·중·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매출증대를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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