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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찬란한 봄! 4월에 가볼 만한 제주 여행지 7

1. 제주유채꽃축제
4월 7~15일 녹산로와 조랑말체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축제다.유채꽃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유채꽃 뮤직페스티벌, 버스킹은 물론유채꽃 화관, 디퓨저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2. 큰넓궤와 도엣궤
제주 4·3의 아픈 흔적을 담고 있는  큰넓궤와 도엣궤는 모두 용암동굴이다. 큰넓궤와 도엣궤를 둘러보는 4·3길은 왕복 6㎞ 코스로 약 2시간이 소요된다.동굴 안으로 들어가볼 순 없다.

 
3. 안돌오름과 밧돌오름
오름이 많기로 소문난 제주 구좌읍 송당리에 간다면,서로를 의지하고 있는 듯 다정해 보이는 안돌오름과 밧돌오름에 올라보자.맑은 날이면 우도와 성산일출봉도 볼 수 있다.

 
4. 한적한 벚꽃길
효돈동 벚꽃길은 낮은 집과 아름드리 피어난 벚꽃의 조화가 인상적이다.방선문계곡에서 오라CC 입구까지 이어진 벚꽃길에 가면4월 말까지 화려한 겹벚꽃을 볼 수 있다.
 
5. 가파도 청보리밭
한국에서 ‘가장 낮은 섬’ 가파도는 걷기도 좋고 자전거 타기에도 좋다.또한,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청보리축제가 열려싱그런 초록빛 청보리밭을 볼 수 있다. 
 
6. 숫모르편백 숲길
제주의 명품 숲길로 꼽히는 숫모르편백 숲길!편백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만끽하려면 오전 10시~12시가 가장 좋다.숲길을 모두 걸으면 3시간 이상 걸린다.
 

7. 큰엉해안경승지
제주의 진풍경을 품고 있는 남원 큰엉해안경승지!1.5㎞ 해안 산책로에는 신비한 풍광이 많고,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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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승표 기자
사진 = 제주관광공사
제작 = 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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