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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화로 둘러보는 한국의 정경

김경희 l Bright BusanⅠ l 종이에 펜 l 50x79cm l 2018

김경희 l Bright BusanⅠ l 종이에 펜 l 50x79cm l 2018

한국펜화가협회가 4~10일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제8회 협회전을 연다. 김영택 화백의 ‘안국선원 부산본원’ (2017), 안충기 화백의 ‘비행산수-정선에서 강릉까지’(2017), 김경희 화백의 ‘부산 야경’(사진·2018) 등 회원 15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영택 한국펜화가협회장은 “한국에 펜화 장르가 생기고 20여 년 만에 비약적 발전을 했다”며 “이제는 펜화의 진면목을 보일 때다”고 말했다. 한국펜화가협회는 서울 예술의전당 미술아카데미에서 김영택 화백에게 기초 펜화를 배운 이들이 8년 전 모여 만들고 첫 전시를 열었다. 김 화백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전시를 열면서 펜화가 한국의 새로운 미술 장르로 뿌리 내렸다고 본다”고 밝혔다. 02-733-4448.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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