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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국내 최대 금강송 숲서 자라는 송이…생산·매출 증가세

울진금강송송이가 2018년 국가브랜드 대상 송이버섯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울진금강송송이

울진금강송송이는 천연의 맛과 향이 뛰어나며 표 피가 단단해 저장성이 좋다. [사진 울진군]

울진금강송송이는 천연의 맛과 향이 뛰어나며 표 피가 단단해 저장성이 좋다. [사진 울진군]

울진은 화강암과 편마암이 풍화된 고운 토질과 청정 동해의 깨끗한 공기가 융화돼 송이 생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울진금강소나무 밑에서 자란 울진 송이는 맛과 향이 뛰어나며, 다른 지역의 것에 비해 표피가 두껍고 단단해 저장성이 강하다.
 
울진군은 울진송이의 효율적 생산을 위해 1991년부터 5385ha에 8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송이산가꾸기 사업을 시행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 울진군 송이 생산량은 2016년에 91t, 101억원을 기록했으며 생산량과 매출액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울진금강송송이의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로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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