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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160여 개 친환경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운영

물맑은양평이 2018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친환경농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4년 연속이다.
물맑은양평은 160여 개 농·특산물 생산 및 가공 경영체에서 사용한다. [사진 양평군]

물맑은양평은 160여 개 농·특산물 생산 및 가공 경영체에서 사용한다. [사진 양평군]

 

물맑은양평

물맑은양평은 양평군의 농·특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개발했다. 2005년 상표 등록 및 관련 조례 제정을 해 사전검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승인절차를 진행하며, 양평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에만 사용된다. 160여 개 농·특산물 생산 및 가공 경영체가 사용한다. 친환경농업 특구 양평군을 대표하는 물맑은양평 쌀, 잡곡·부추·참비름·수박·고추·버섯·딸기·블루베리 등 1차 농산물과 쌀과자·배즙·들기름 등 가공품에도 사용된다.
 
양평군은 친환경농업대학을 설립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할 농업인을 육성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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