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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높은 일조량 최적의 재배환경…수박 음료도 출시

고창황토배기수박이 2018 국가브랜드대상 수박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9년 연속 수상이다.
 

고창황토배기수박

고창황토배기수박은 질 좋은 황토와 높은 일조량, 서해안 해풍 등 최적의 수박 재배 환경 속에 수박 농가의 정성으로 생산된다. 껍질은 얇고 일반 수박보다 2브릭스(Brix)이상 높은 당도의 고품질 수박이다.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맛은 향긋하다.
고창황토배기수박은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맛은 향긋하다. [사진 고창군]

고창황토배기수박은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맛은 향긋하다. [사진 고창군]

 
롯데백화점 ‘명품수박 출시전’에서 한 통에 30만원에 판매되기도 했던 고창수박은 1인 가족의 증가에 대응하는 소과 형태의 수박을 출시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수박 속에 함유된 항산화·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라이코펜 추출물을 활용한 수박 음료를 출시하는 등 고창황토배기수박의 부가가치는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세계인의 입맛을 감동시킬 고창황토배기수박의 혁신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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