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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토질·기후 최적의 황토밭서 해풍 맞고 자란 마늘

서산시의 서산6쪽마늘이 2018 국가브랜드대상 농식품 브랜드 마늘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서산6쪽마늘

서산시는 마늘재배에 적합한 조건은 갖추고 있는 천혜의 땅이다. [사진 서산시]

서산시는 마늘재배에 적합한 조건은 갖추고 있는 천혜의 땅이다. [사진 서산시]

서산시는 토질과 기후, 수질, 재배기술 등 마늘재배에 적합한 조건은 갖추고 있는 천혜의 땅이다. 서산은 온난한 해양성 기후 지역으로 일기변화가 심하지 않고, 일조량이 다른 지역보다 많을 뿐 아니라, 유기물이 풍부한 황토밭에서 서해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우수하다.
 
또 각종 병균의 감염이 없는 주아(主芽)를 채취하여 재배한 건실한 종자를 보급해 생산하고 있다. 쪽수가 6~8쪽으로 고르고 단단해 오래 저장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서산6쪽마늘은 단순한 양념보다 건강식품으로 소비가 많다. 현재 2800여 농가가 404ha의 면적에서 매년 3400t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일본과 캐나다 등지에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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