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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GAP분석사업, 인증농가 지원으로 안전성 확보

충주사과가 2018년 국가브랜드대상 사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충주사과

충주사과는 미국과 대만·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로 수출되고 있다. [사진 충주시]

충주사과는 미국과 대만·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로 수출되고 있다. [사진 충주시]

충주사과는 충주의 대표 특산품이다. 1912년 조생종 50주가 처음 식재돼 사과 농사를 시작했다. 지난해 기준 1897㏊에서 3만2747t을 생산했다.
 
충주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커 사과 재배에 안성맞춤이다. 충주사과는 당도가 높고 맛이 좋으며 과육이 단단하고 향도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충주사과는 2011년 미국 수출의 물꼬를 터 꾸준히 수출되고 있다. 대만·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다.
 
충주시는 충주사과의 안전성 확보와 품질관리를 위해 매년 주산지 GAP분석사업과 GAP 인증농가 지원을 통해 GAP 인증면적을 확대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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