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18 국가브랜드 대상]공학계열 학과 신설해 특성화 앞장

 한양사이버대학교가 2018 국가브랜드대상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7년 연속 수상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서, 2018년 28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만6967명(2017년 정보공시 기준)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최대 규모로 28개 학과(부) 에 1만6967명의 학생이 있다. [사진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최대 규모로 28개 학과(부) 에 1만6967명의 학생이 있다. [사진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적학생 814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부의 원격대학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돼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6학년도 기계자동차공학부를 개설, 2017학년도에는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사이버대학 최초로 신설하는 등 공학계열 특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 총 613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산학협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사이버대학 중 최고액인 171억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학비 부담 없이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양대와 교류를 통해 한양대도서관을 공동 사용하며, 한양대병원 이용 시 한양대 학생과 동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학기 6학점씩 재학 기간에 최대 30학점까지 한양대 정규 수업을 수강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서비스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