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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육·해·공 다양하게 즐기는 청정 남해 투어

국제해양관광중심도시 여수가 2018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국제해양관광도시 부문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해양관광중심도시 여수

힐링의 도시 여수는 3년 연속 1300만 관광객을 유치했다. [사진 여수시]

힐링의 도시 여수는 3년 연속 1300만 관광객을 유치했다. [사진 여수시]

여수는 한려해상국립공원·다도해해상국립공원 등 빼어난 자연경관과 남해안의 청정해역, 365개 섬과 해양성 기후를 갖고 있는 힐링 도시다.
 
오동도, 향일암, 금오도 비렁길 같은 관광지에 해상케이블카·해양레일바이크·스카이플라이 등 보고 즐길 거리가 많다. 갓김치·게장백반·장어구이를 비롯해 서대회·전어·새조개 등 먹거리도 풍부하다.
 
지난해 스카이투어 경비행기 운항을 시작해 육해공 투어가 가능한 관광도시가 됐다. 여수밤바다와 낭만을 주제로 한 관광문화콘텐트의 열기는 올해도 지속된다. 5월부터 해양레저스포츠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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