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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정확한 조기 진단 목표 … 전담 교수진이 검사·상담 진행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이하 강남센터)가 2018 국가브랜드대상 헬스케어시스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5년 연속 수상이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강남센터는 이전 검진 결과와 진료 이력, 가족력에 근거한 맞춤식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50여 명의 전담 교수진이 직접 검사와 상담을 하며 정확한 조기 진단을 최우선으로 한다. 건강검진 시마다 같은 의사의 상담을 받는 검진 주치의 시스템을 갖췄다. 진료과별 세부 전문의가 검진에 참여한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는 50여명의 전담 교수진이 검 사·상담을 실시한다. [사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서울대병원 강남센터는 50여명의 전담 교수진이 검 사·상담을 실시한다. [사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최근에는 유전체 분석을 건강검진과 결합한 정밀 맞춤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스마트 웰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건강강좌와 의료 소외계층 대상 봉사활동도 시행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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