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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대표성·만족도 등 객관적 평가 거쳐 선정

우선 오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심사평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브랜드라는 용어가 생소하던 2010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게 됐습니다. 본 대상은 그간 국가브랜드라는 개념을 보편화시키고, 격화되는 경쟁 속에서 국제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환경을 만드는 데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국가브랜드는 기업·도시·국민 등 국가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인의 총합으로 이뤄집니다. 따라서 산업브랜드는 물론 문화·도시·농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평가·분석해 국가의 자산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선정된 35개 산업 브랜드와 30개 도시, 정책, 농식품 브랜드, 2개 문화브랜드의 면면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각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4~5년 이상 장기적으로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브랜드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상 브랜드는 국제적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로 구성돼 있습니다. 수상 브랜드 중에는 향후 국제 경쟁력의 유망 분야로 신설돼 새롭게 선정된 브랜드도 있습니다. 산업브랜드로서 현대리바트·린나이코리아·동원개성만두·쿠첸이 있으며, 도시브랜드로서 창원시·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태안군이 선정됐고, 농식품 브랜드로서 서산6쪽마늘, 신안대파, 울진금강송송이 등이 새롭게 선정됐습니다.
 
 오늘 수상한 브랜드는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전략적 브랜드 관리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구원 심사위원장(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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