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18 국가브랜드 대상] 계절별 다양한 축제…국내 유일 해안국립공원

태안군의 꽃과 바다, 행복 태안이 2018 국가브랜드대상 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꽃과 바다, 행복 태안

국제슬로시티 태안이 2년 연속 1000만 관광객을 돌파했다. [사진 태안군]

국제슬로시티 태안이 2년 연속 1000만 관광객을 돌파했다. [사진 태안군]

지난 2016년부터 2년 연속 관광객 1000만 명을 돌파한 태안군은 전국에서 이름난 휴양관광도시로 꼽힌다. 1978년 지정된 국내 유일의 해안국립공원이 있는 태안은 지난해 국내 12번째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았다. 559㎞에 달하는 긴 해안선과 은빛 백사장, 114개의 섬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천리포수목원과 신두리 해안사구를 비롯해 30개에 달하는 해수욕장과 안면도 휴양림, 솔향기길 등 바다와 송림이 어우러진 다양한 관광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튤립축제 등 계절별 꽃축제와 해산물 축제, 야간 빛축제 등 연중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태안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 태안투어패스, 시티투어, 팸투어 등 다양한 관광시책을 추진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