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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차별화된 경영전략 주효 국가대표 브랜드로 도약

 기업이나 지방자치단체는 변화하는 새로운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응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영전략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브랜드는 경영체의 가치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2018 국가브랜드대상 발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2018 국가브랜드대상(National Brands Awards)’ 시상식이 오늘(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의 자산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평가를 통해 선정·시상한다.
 
 국가브랜드대상은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발굴하고 발전시켜 브랜드경쟁력을 키움으로써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10년 제정돼 내년이면 10년째를 맞이하게 된다. 국가브랜드대상은 국내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약 2000여 개의 유·무형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한 평가를 했다. 소비자 설문조사는 지난해 12월부터 국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기초조사를 한 뒤 지난 2월 14일까지 지역·연령·성별·인구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해 모집단의 대표성을 높였다. 특히 신 트렌드의 산업 분야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브랜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강화했다.
 
 심사위원장인 서구원 교수(전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는 “국가브랜드대상은 국제 경쟁력 있는 국가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환경을 만드는 데 많은 기여를 해왔다”며 “치열한 국제 경쟁 시대에 국가브랜드대상을 받은 세계적 수준의 각 브랜드는 각 경영체의 노력에 의한 결과”라며 수상을 축하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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