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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올해 전기차 2810대 보급…충전기 관측센터 구축

전기차 선도도시 대구가 2018 국가브랜드대상 전기차선도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해까지 384기의 공용충전기를 곳곳에 설치했다. [사진 대구시]

대구시는 지난해까지 384기의 공용충전기를 곳곳에 설치했다. [사진 대구시]

 

전기차 선도도시 대구

대구시는 민선 6기 들어 2016년 전기차 200대 보급을 시작으로 3년 만에 전기차 선도도시로 선정됐다. 2017년에는 2127대를 보급했고, 올해는 2810대를 보급한다.
 
대구시는 자체 사업비로 직접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차별화된 정책을 펼쳤다. 지난해까지 공용충전기 384기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100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도 구축·운영하고 있다. 화물차 부분의 막대한 수요를 예측하고 쿠팡 등 배송업체의 1t 화물차 수요를 대폭 확보했다.
 
또 완성차 기반에서 벗어나 대동공업·제인모터스·그린모빌리티 등 전기자동차(이·삼륜차 포함) 완성차 공장이 완성되는 등 전기 자동차산업의 중심도시로 자리 잡았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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