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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경제체질 개선, 삶의 질 향상에 호감도 상승

부산광역시가 2018 국가브랜드대상 가장 살고싶은 도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부산시는 경제 체질과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사진 부산시]

부산시는 경제 체질과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사진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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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민선 6기 출범 후 김해신공항 유치, 고리 1호기 영구정지 등 현안을 해결하고 2030부산월드엑스포, 클린에너지 부산 등 비전을 제시했다.
 
경제체질도 개선됐다. 지난해 발표한 경제총조사에 따르면 부산은 사업체당 영업이익, 상용근로자 증가율에서 7대 도시 중 1위를 달성했다. 대한상의가 실시한 2017년 경제활동친화성 조사에서 16개 구군 모두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시민 삶의 질도 향상됐다. 다복동사업 등으로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했다. 60만 단독주택지 마을지기사무소 운영을 통해 시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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