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주 벚꽃 명소, 보문단지 벚나무 군락지 '만발'



【경주=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기상지청은 경북 경주의 대표 벚나무 군락지인 보문단지 벚꽃이 만발했다고 9일 발표했다.



관측 장소는 보문단지 물레방아광장 입구의 다섯 번째 벚나무다. 벚꽃 만발은 임의의 한 나무에서 80%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를 말한다.



올해 보문단지 일대 벚꽃 개화는 지난해보다 4일 빨랐고 만발은 5일 일렀다.



벚꽃 개화는 3월의 기온과 일조시간에 영향을 받는데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대체로 높아 만발이 빨랐다고 대구기상지청은 설명했다.



sos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