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스켈레톤 첫 금 윤성빈과 함께…한국 P&G, 팬 사인회 열어

한국 P&G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 금메달을 획득하며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윤성빈 선수와 함께 팬 사인회를 했다.
 
P&G 땡큐맘 캠페인의 후원 선수이기도 한 윤성빈 선수는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진행된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과 함께하는 팬 사인회”에 참석하여 2018 평창 올림픽의 감동을 팬들과 함께 다시 한번 나눴다.
 
행사 현장에서는 윤성빈 선수의 빅토리 세리모니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비롯하여 SNS 공유이벤트 및 P&G 제품구매 시 사은품 추가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현장행사도 펼쳐져 봄 기운 가득한 주말 오후,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 날 팬사인회는 윤성빈 선수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수 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윤성빈 선수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는 금메달 획득 당시의 빅토리 세리모니를 재현하여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