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4월부터 국민연금 1.9% 인상…월평균 7000원 더 받는다

[중앙포토]

[중앙포토]

이달부터 국민연금 수급자는 월평균 7000원을 더 받는다.  
 
2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 수급자의 기본연금액은 지난해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1.9%)을 반영해 1.9% 오른다. 적용은 25일부터다.
 
2017년 12월 기준 전체 국민연금 수급자 447만5143명의 월평균 급여액이 36만8570원인 점을 고려할 때 이달부터 월평균 수령액은 7002원 올라 37만5572원이 된다.
 
종류별로 보면 노령연금 수급자 370만6516명(월평균 38만6380원)은 종전보다 7341원을, 장애연금 수급자 7만5486명(43만8810원)은 8337원을, 유족연금 수급자 69만3141명(26만8620원)은 5103원을 각각 더 받는다.
 
국민연금은 해마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연금액수를 올려준다. 적정급여 수준을 보장해주려는 취지다.  
 
국민연금은 가입자가 수급연령에 도달할 때는 노령연금을, 가입자가 장애를 입으면 장애연금을, 가입자가 숨지면 배우자 등 유족에게 유족연금을 준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