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수영복 입고 설원을 달린다.부겔우겔축제

31일 러시아 소치 로사 후토르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부겔우겔 축제에서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활강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31일 러시아 소치 로사 후토르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부겔우겔 축제에서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활강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31일 러시아 소치 로사 후토르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부겔우겔 축제에서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활강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31일 러시아 소치 로사 후토르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부겔우겔 축제에서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활강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
2014년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러시아 소치에서 31일(현지시간) '부겔우겔 축제'가 열렸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이날 열린 '수영복 입고 스키·스노보드 타기'
하얀 눈 만큼이나 시원한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들은 
소치 국립공원 부겔우겔(BoogelWoogel)의 로자 후토르 스키 슬로프를 거침없이 활강했다.
수영복을 입은 우겔 축제 참가자들. [타스=연합뉴스]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가 축제를 즐기고 있다. [타스=연합뉴스]수영복을 입은 부겔우겔 축제 참가자들 [타스=연합뉴스]수영복을 입은 부겔우겔 축제 참가자들. [타스=연합뉴스]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016년 시작된 이 축제에는 
매년 수천 명의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수영복을 입고 참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 번에 1200명이 참가해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수영복을 입은 부겔우겔 축제 참가자들. [타스=연합뉴스] 31일 러시아 소치 로사 후토르 스키 리조트에서 열린 부겔우겔 축제에서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활강하고 있다. [타스=연합뉴스]수영복을 입은 부겔우겔 축제 참가자들. [타스=연합뉴스]수영복을 입은 부겔우겔 축제 참가자들. [타스=연합뉴스]
지난달 29일 목요일부터 1일(현지시간)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올해 축제에도 연인원 2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축제에서는 수영장으로 스키점프, 홀리 색채축제 등이 함께 열린다. 강정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