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권혁재 기자 사진
권혁재 중앙일보 사진전문기자

봄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봄밤!
어느새 흐드러지게 목련이 폈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이번 주 시작하자마자 미세먼지가 온 나라를 덮었습니다.
봄보다 미세먼지가 먼저 온 듯 했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이번 주초만 해도 집 앞 목련은 털옷을 벗지 않았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하루하루가 지나자 털옷을 비집고 뽀얀 속살을 내밀었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그러더니 흐드러지게 폈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봄엔 산수유가 제일 먼저 핍니다.
한두 송이 노란 꽃을 피웠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그러다 어느새 가지마다 주렁주렁 꽃을 매달았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개나리도 꽃잎을 돌돌 말아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그러다 나비처럼 꽃잎을 활짝 폈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매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안으로 꽃잎을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권혁재 핸드폰사진관/봄 밤/201803

그러다 꽃잎을 하나둘 펼쳤습니다.
이렇듯 요 며칠 사이 ‘봄밤’에 꽃들이 시나브로 폈습니다.
 
 
 [TIP]
여기에 게재한 사진은 모두 스마트폰 카메라 플래시를 이용했습니다.
어둠 속에 묻혀있는 꽃을  카메라로 찍을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플래시입니다.
밤이라 어둡다고 지레 포기 마시고 플래시를 이용해 보십시오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이메일 받기를 하시면
기사 업데이트 시 메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기자들의 연재 기사 보기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