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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부자 농어촌 경주’ 공약



【경주=뉴시스】 강진구 기자 =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경주시장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주낙영 예비후보는 29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되면 전국 3위, 경북 1위 농업도시 위상에 걸맞는 ‘부자 농어촌 경주’를 반드시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청년과 여성 농어업 기업인 양성, 부가가치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어업 ICT 융·복합화, 농어업분야 신성장동력 발굴 및 육성 등을 중점 추진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우선 “농어업의 성장한계를 극복하고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경주형 ICT 융복합 공동체 스마트팜을 육성하겠다”면서 “축산과 원예 등 스마트팜 육성 5개년 계획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업연계 농촌 ICT 융·복합 시범마을도 조성해 농어촌 지역의 정보화와 삶의 수준을 도시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년, 여성 등 젊은 인재들이 농어업벤처에 뛰어드는 혁신의 생태계 조성과 농어업 기업인 양성을 위해 청년 농부에 대한 창농자금과 영농기술, 정착지원을 강화하고 산·학·연 농어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과 여성 농업인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경주 농어민회의소 설립, 경주 신농업혁신타운 조성, 경주행복마을지원센터 설립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로컬 푸드 직판장과 가공센터도 확대하고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확대와 경주형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추진 등 다양한 친환경 농어업정책도 도입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주 예비후보는 “경주 축산의 명품 브랜화를 지속적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를 위해 경주 천년한우 품질 제고와 유통·마케팅 지원, 악취없고 깨끗한 가축 사육환경 조성,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전문단지 조성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새로운 농업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돌봄치유농장도 적극 추진하겠다”며 “치매환자와 어린이, 청소년,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치유농장은 경주 농어업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예비후보는 “세계적인 투자전문가 짐 로저스는 ‘농업이 미래이며 가장 유망한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당선되면 여성과 청년 농어업 기업인이 넘쳐나는 부자 농어촌 경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dr.ka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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