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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레 오토 서비스 4월 한달간 ‘미세먼지 방어 캠페인’

독일 수입차 정비 브랜드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가 전국 봄철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에 따라 운전자와 차량의 건강 예방을 위해 ‘미세먼지 방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세먼지 방어 캠페인’은 운전자들이 안일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에어컨 히터 관리의 필요성과 필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으며 4월 한 달 간 진행한다. 특별히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마일레 오토 서비스에서 에어컨 필터 교체 시, 독일 프리미엄 카케어 브랜드 소낙스 에어컨/히터 탈취제를 무상으로 시공해 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 사용되는 독일 마일레 에어컨 히터 필터는 꽃가루, 초미세먼지, 배기가스, 매연 등 지름 2.5μm(마이크로미터, 1μm=1,000분의 1mm)이상의 초미세입자를 95%이상 차단하는 하이엔드 캐빈필터로, 차량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평균 약 10,000km 주행 또는 6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알레스는
알레스는 2005년에 설립된 이후 외국의 우수한 카케어 제품의 국내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No1. 카케어 브랜드인 ‘소낙스(SONAX)’를 비롯하여 독일 언더코팅 브랜드인 ‘프레스토’ 등 자동차 내외장 관리 부문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독점 수입 및 총판을 담당하고 있다. 2015년 독일 수입차 애프터마켓 부품 브랜드인 ‘MEYLE(마일레)‘의 공식 수입원으로 계약을 맺고 한국 시장에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를 시작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 일명 MAS)는 독일 MEYLE AG사의 애프터마켓 부품 마일레(MEYLE)로 정비하는 수입차 정비 전문점으로 마일레 공식수입원 (주)알레스를 통해 국내에 론칭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는 현재 48개점을 돌파했으며, 2018년에 전국 100여 개 지점을 오픈 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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