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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준공자금 대출 펀딩… 11%~15% 수익률 장점

부산지역 대표 P2P 금융사인 타이탄인베스트가 준공자금대출 펀딩에 주력해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타이탄인베스트

부동산 P2P 금융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이 주력이지만 일반 부동산담보대출에 비교해 인허가·준공·시장 등 분야에서 위험이 있다. 하지만 타이탄인베스트는 세 가지 위험을 크게 줄인 준공자금대출에 주력해 펀딩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펀딩 상품으로 분양 예정인 부산 기장군 정관 읍 근린생활 시설. [사진 타이탄인베스트]

펀딩 상품으로 분양 예정인 부산 기장군 정관 읍 근린생활 시설. [사진 타이탄인베스트]

타이탄인베스트의 준공자금대출은 인허가에 따른 위험이 없다. 이미 건축이 진행 중인 사업장이기 때문이다. 준공에 대한 위험도 거의 없다. 건축 중 기성률이 90% 수준 이상인 경우 준공자금 대출 펀딩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또 준공 후 분양 성공률에 따라 대출금 회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위험도 적다. 타이탄인베스트는 준공 후 금융권 대환대출로 대출금을 회수하는 전략까지 마련해 투자자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타이탄인베스트가 펀딩 상품으로 최근 출시한 경남 하동군 고전면 공동주택, 부산 기장군 정관읍 방곡리 근린생활 시설 등이 모두 준공자금 대출로 펀딩에 성공했거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준공자금 대출 펀딩 상품은 투자 리스크 회피전략의 안정성과 함께 3개월에서 6개월 이내의 짧은 투자 기간에 연 11%~15% 수준의 높은 수익률도 투자의 장점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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