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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검증된 성분, 체내흡수 빠른 액상형… '여성만의 고통' 생리통, 신속 해결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생리와 관련된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지난 2013년 15만9000명에서 2016년 18만여 명으로 늘어났다. 생리통 환자가 꾸준히 느는 추세다.
 
이렇게 흔한 통증임에도 아직 생리통을 정확하게 예측하거나 완벽하게 예방하기는 어렵다. 사람에 따라 정도와 증상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다른 통증과는 다른 생리통만의 특징과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생리통에 적합한 진통제 선택법 등 적절한 대처법을 숙지하면 매달 겪는 통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데 한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최근에는 생리통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이부프로펜 성분 진통제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므로 본인의 컨디션과 성분을 따져 적절한 진통제를 선택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엔6 ’ 시리즈는 9년 연속 국내 액상형 진통제 누적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진통제 전문 라인이다. [사진 대웅제약]

‘이지엔6 ’ 시리즈는 9년 연속 국내 액상형 진통제 누적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진통제 전문 라인이다. [사진 대웅제약]

이부프로펜은 다양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중 생리통 완화 효과가 검증된 대표적 성분이다. 생리통의 주요 원인인 프로스타글란딘을 생성하는 효소를 억제해 통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세계보건기구의 기초건강을 위한 ‘필수의약품 명단’에 포함된 성분으로 비슷한 진통·해열 효과를 지닌 아세트아미노펜에 비해 작용시간이 길고, 생리통에도 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성분 외에 제형과 추가 성분도 꼼꼼히 살피면 도움이 된다. 특히 액상형, 정제형 등 진통제의 제형은 약물의 작용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연질 캡슐을 활용한 액상형 진통제는 체내 흡수가 빨라 상대적으로 진통 완화 효과가 신속하게 나타난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의 ‘이지엔6 이브’는 생리통 전용 진통제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다. 주성분인 이부프로펜에 더해 체내 흡수가 빠른 액상형 제형, 부종을 동반한 생리통 완화를 돕는 파마브롬 성분까지 갖춰 20~30대 여성이 많이 찾는 진통제 중 하나다.
 
특히 대웅제약의 ‘이지엔6’ 시리즈는 IMS 데이터 기준으로 9년 연속 국내 액상형 진통제 누적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진통제 전문 라인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생리통 완화에 특히 효과적인 이지엔6 이브 외에도 성분별 라인업이 잘 갖춰져 있어 통증의 정도와 유형에 따라 편리하게 선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이지엔6 애니’는 가벼운 두통에 적합하다.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이지엔6 프로’는 좀 더 심한 통증도 편안하게 경감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 나프록센 성분의 ‘이지엔6스트롱’은 오래 지속되는 강한 진통 효과로 만성적인 통증 관리에 도움을 준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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