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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갈비 무한리필로 고객 만족 높아 매출도 '쑥쑥'

명륜진사갈비는 고객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무한리필 아이템이다. [사진 KD네트웍스]

명륜진사갈비는 고객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무한리필 아이템이다. [사진 KD네트웍스]

무한리필 돼지갈비 전문점인 명륜진사갈비가 고객에게는 만족을 점주에게는 순이익을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최근 불경기 속에서도 높은 매출을 이어가고 있는 고기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원가를 30%로 낮춰 점주에게 순이익을 높여주고 고객에게 무한리필이라는 만족을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명륜진사갈비 브랜드를 운영하는KD네트웍스는 연구 끝에 낮은 원가율로 높은 품질과 맛을 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점주에게 인정받았다. 2017년 7월 1호점을 오픈해 8개월 만에 43개 가맹점으로 늘었다.
 
KD네트웍스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위치한 명륜진사갈비 점주는 지난 2016년 말 치킨 레스토랑을 오픈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했다”며 “심지어 일 매출이 5만원이 나오는 날도 있어 고민 끝에 업종 변경을 하기로 결심하고 소자본 창업을 알아보던 중 명륜진사갈비로 재창업에 도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운영 중이던 자리에서 7000만원을 투자해 명륜진사갈비로 업종을 변경해 재오픈해 성공한 사례”라고 소개했다.
 
또 “보정동점은 오픈 후 매출이 지속해서 올라 오픈 4개월 차인 10월에는 7800만원이라는 높은 매출이 나왔으며 현재 8개월 동안 평균 월 매출 7000만원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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