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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히트브랜드 대상] 긍정적·독창적 브랜드 이미지가 고객 감동 부른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기업이 우위를 확보해 생존하는 기간이 점점 더 짧아지고 있다. 현대사회는 점점 변화가 빨라지고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성장과 생존을 위한 기업 전략은 예전의 방식과 다를 수밖에 없다. 더는 현재 상황에 머물거나 남을 따라 해서는 살아남기가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은 낡은 관행을 탈피한 독창적인 브랜드 전략을 제대로 수립하고 실행하느냐에 달려 있다.
 
브랜드의 가치와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소비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의 브랜드는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올해의 ‘2018 히트브랜드대상 1위’에 33개 기업과 브랜드가 선정됐다. 올해 서류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 33개 브랜드는 꾸준하게 브랜드를 관리해온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는 제품과 서비스들이다.
 
2018 히트브랜드대상 1위는 소비자의 현명한 소비를 촉진하고 기업의 발전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질 좋은 제품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국내 브랜드 활성화를 도모한다. 히트브랜드대상은 또 올바른 소비문화를 정착시켜 기업과 소비자가 공동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제이와이네트워크는 객관적 통계와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 브랜드 순위를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객관적 지표를 토대로 기업의 경쟁력, 소비자 선호도 등 종합적인 요소를 고려한 뒤, 철저한 분석을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김재훈 제이와이네트워크 대표는 “경제주체인 개개인도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어필하는 현상에서 알 수 있듯, 기업의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일은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2018 히트브랜드대상 1위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을 중심으로 엄격한 선발기준을 통해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기업 간 상생을 위해 지속해서 히트 브랜드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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