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issue&] 튤립축제 즐기고 … 튤립 핫도그 … 맛 보고 봄 나들이가 더 향기로워져요

에버랜드가 봄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화창한 봄을 맞아 한식·중식·양식·스낵 등 새로운 메뉴 120여 종을 선보인 것.
 
올해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110종 120만 송이의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 꽃을 테마로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메뉴부터 레스토랑별로 시그니처 메뉴와 동물 캐릭터를 형상화한 귀여운 메뉴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골라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110종 120만 송이 튤립축제를 진행 중인 에버랜드 가 화창한 봄을 맞아 튤립핫도그, 로즈아이스크림 빙수, 깡총토끼케이크 등 새로운 메뉴 120여 종을 선보였다. [사진 에버랜드]

110종 120만 송이 튤립축제를 진행 중인 에버랜드 가 화창한 봄을 맞아 튤립핫도그, 로즈아이스크림 빙수, 깡총토끼케이크 등 새로운 메뉴 120여 종을 선보였다. [사진 에버랜드]

먼저 봄꽃을 테마로 한 이색 메뉴로 고객의 눈과 입을 유혹한다. 대표적으로 에버랜드를 이용하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튤립 핫도그’는 고소한 핫도그 빵 위에 천연 색소를 활용해 싱그러운 튤립 한 송이를 생생하게 그려 넣었다.
 
120만 송이 튤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가든테라스는 장미꽃 모양의 아이스크림을 올린 로즈아이스크림빙수를 선보였다.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은 빠에야 라이스와 새우튀김이 노란 해바라기 꽃 모양으로 플레이팅 된 새우튀김카레라이스를 준비했다.
 
레스토랑별 시그니처 메뉴는 더욱 새로워졌다.
 
110종 120만 송이 튤립축제를 진행 중인 에버랜드 가 화창한 봄을 맞아 튤립핫도그, 로즈아이스크림 빙수, 깡총토끼케이크 등 새로운 메뉴 120여 종을 선보였다. [사진 에버랜드]

110종 120만 송이 튤립축제를 진행 중인 에버랜드 가 화창한 봄을 맞아 튤립핫도그, 로즈아이스크림 빙수, 깡총토끼케이크 등 새로운 메뉴 120여 종을 선보였다. [사진 에버랜드]

아름다운 정원에서 꽃 향기를 맡으며 맥주 한잔 즐기기에 최고인 홀랜드 빌리지는 바비큐그릴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다. 터키레그(칠면조다리), 바비큐립, 소시지 등 다양한 바비큐 메뉴를 즉석에서 바로 구워 제공한다.
 
한국·미국·일본·이탈리아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매직타임 레스토랑은 아시안 코너를 신설했다. 베트남쌀국수와 베트남식 군만두, 중국 광동식 찹쌀탕수육 등 새로운 메뉴를 출시했다.
이 외에도 판다, 바다사자, 토끼 등 인기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귀여운 스낵 메뉴가 준비됐다. 판다바닐라빙수, 씨라이언 핫도그, 깡총토끼케이크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의 필수품인 팝콘통은 튤립축제를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에버랜드 캐릭터인 ‘에버베어’ 테마로 디자인된 귀여운 팝콘통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이번 튤립축제에 앞서 고객 조사는 물론, 유명 맛집을 벤치마킹하고 모든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메뉴품평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인 메뉴 개발 프로세스로 축제 메뉴들의 맛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에버랜드의 튤립축제 먹거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