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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묘초등학교, ‘태권도 명문’으로 자리매김

대구 지묘초등학교(교장 김연일)가 국내 태권도 명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묘초등학교 태권도부(감독 김희석, 코치 윤민균) 학생들이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구대표 최종선발대회와 2018 KETF 국가대표 및 상비군 최종선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10일 대구 북구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구대표 최종선발대회에서 이성진(5학년), 배아리안(5학년)이 각각 남자부 밴텀급, 여자부 헤비급 1위를 차지했다. 배아리안은 지난 12일 전남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개최된 2018 KETF 국가대표 및 상비군 최종선발대회에서도 여자상비군 L-헤비급 정상에 올라 상비군에 최종 선발되는 발군의 기량을 과시했다. 문서정(5학년) 역시 여자상비군 플라이급 1위를 차지, 상비군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 이성진과 송창인도 각각 남자상비군 라이트급 2위, 미들급 3위에 올랐다.
 
이로써 이성진과 배아리안은 6학년 선배들을 제치고 오는 5월 26일부터 충북 충주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구 태권도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문서정과 배아리안은 여자 상비군으로 오는 7월 제주코리아오픈 대회 대표팀으로 합류한다.  
 
지묘초등학교 측은 “태권도부 역사가 그리 길지 않아 선수층이 얇지만 선수들의 열정과 김연일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대구지역 태권도 부흥에 앞장서는 학교가 되도록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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