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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 "정권 바뀐지 1년 됐지만 계속 입국 금지"

[사진 김경준 페이스북]

[사진 김경준 페이스북]

BBK 주가조작 사건으로 10년간 옥살이를 하고 만기 출고 뒤 미국으로 강제추방 당한 김경준(51)이 "정권이 바뀐지 1년이 됐지만 계속 입국 금지다"라고 전했다.  
 
김경준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계속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 강제 퇴거 되어 입국 금지 상태이므로 한국에 가서 진술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다. (아직도 왜 한국 가서 진술하지 않느냐고 질문하는 분들이 계시기에)"라고 적었다.  
 
이어 "정권이 바뀐지 1년이 되었으나 계속 입국 금지다. 최근 입국 금지 취소 신청서를 법무부에 제출했다. 기대는 하지 않으나 상황 변화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앞서 김경준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페이스북에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김경준 페이스북]

[사진 김경준 페이스북]

김경준은 16일 "내가 책에 썼던 내용들이 기억난다"면서 "2007년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경준에게 속았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했다. 11년 후 지금도 동일한 밑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주장을 되풀이하니 그의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본성에 참 할 말이 없다"고 적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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