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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전방' 신태용호, 폴란드전 스리백 승부수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 [AP=연합뉴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 [AP=연합뉴스]

'가상의 독일' 폴란드를 상대하는 축구대표팀이 전원공격-전원수비를 바탕으로 하는 스리백 전술을 가동한다.
 
축구대표팀은 28일 폴란드 호주프의 실레시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폴란드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3-4-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출전선수 명단을 구성한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은 최전방 한복판에 손흥민(전북)을 세우고  좌우 측면에서 이재성(전북)과 권창훈(디종)이 돕는 스리톱을 가동했다.
 
미드필드진은 왼쪽부터 박주호(울산), 기성용(스완지시티), 정우영(빗셀고베), 이용(전북)으로 구성했다. 스리백 수비진은 김민재(전북)와 장현수(FC 도쿄), 홍정호(전북)가 함께 나선다. 골키퍼로는 김승규(빗셀 고베)가 나선다.
 
폴란드전은 오는 6월 열리는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 조별리그 최종상대 독일과의 승부를 가상한 경기다. 한 수 위 전력을 가진팀을 상대로 수비 위주의 신중한 경기를 펼치다 과감한 역습으로 득점을 노리는 형태의 전술을 실험할 전망이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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