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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광물공사, 파나마 광산서 투자비 2000억원 조달

한국광물자원공사는 구리 광산 사업의 부산물인 금·은을 활용해 건설투자비 1억7800만달러(약2000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광물공사는 지분 10%를 보유 중인 파나마 꼬브레파나마 구리 개발 프로젝트에서 향후 생산될 금·은에 대해 프랑코 네바다와 사전 판매약정을 체결하고 예상판매대금 일부를 선지급 받았다. 꼬브레파나마 프로젝트는 내년 하반기 생산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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