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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탱글탱글 젤리와 상큼한 과육 코코넛 젤리 더해 씹는 재미도

매일유업이 디저트 전문 브랜드인 ‘데르뜨(D’ertte)’를 론칭했다. 봄에 어울리는 디저트인 데르뜨는 부드러운 젤리 속에 풍부한 과육과 과즙을 담아 상큼한 과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과일젤리 디저트다.
 

매일유업 ‘데르뜨’
과즙 40~50% 이상 풍부하게 함유
2030?가족 다함께 즐기는 디저트

디저트 전문 브랜드 데르뜨(D’ertte)는 Dessert와 Arte(이탈리아어로 Art)의 합성어로 만든 브랜드다.
 
매일유업이 새로 론칭한 데르뜨는 부드러운 젤리 속에 풍 부한 과육과 과즙을 담아 상큼한 과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과일젤리 디저트 제품이다. [사진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새로 론칭한 데르뜨는 부드러운 젤리 속에 풍 부한 과육과 과즙을 담아 상큼한 과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과일젤리 디저트 제품이다. [사진 매일유업]

최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은 덴마크의 휘게(Hygg), 프랑스의 오캄(Au calme),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등 일상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중시하는 경향이다. 이에 따라 매일유업은 확대된 디저트 소비와 꾸준한 간편식 수요 증가에 맞춰 데르뜨를 새롭게 선보였다. 주요 고객으로는 20~30대 여성과 더불어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홈 디저트를 찾는 주부 소비자다.
 
새로 출시한 과일젤리 디저트 데르뜨 3종은 ‘젤리가 된 과일’을 콘셉트로 잡았다. 과즙이 40~50% 이상 풍부하게 함유한 과즙 젤리와 함께 과일 본연의 탱글탱글 하고 상큼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과육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또 식감을 더욱 살려주는 쫀득한 코코넛 젤리인 나타데코코도 더해 씹는 재미를 높였다. 더불어 과즙과 과육이 함유된 과일 젤리인 만큼 제조부터 전 단계를 냉장 보관으로 유통해 신선함을 지키고 있다.
 
데르뜨는 모두 세 가지 제품으로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주스 형태로 꾸준히 사랑 받는 오렌지와 더불어 기존에 젤리 형태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자몽과 백도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에게 인기가 높은 과일인 백도는 달콤한 맛과 향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레스토랑과 카페 등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외식 문화를 넘어 마트나 편의점에서 구입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제품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디저트 전문 브랜드인 ‘데르뜨’를 론칭했다”며 “이번 과일젤리 신제품 3종은 대중적으로 친숙한 과일을 소재로 오랜 개발 기간을 거쳐 선보인 제품으로 앞으로도 2030 여성과 홈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데르뜨 3종의 용량 및 소비자가격은 130g 기준으로 1600원(편의점 구매 시)으로 전국 편의점과 할인마트나 개인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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