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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미세먼지 극성… 모과·허브추출물로 칼칼한 목과 콧속을 시원하게

목을 상쾌하게 해주는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롯데제과의 ‘목캔디’와 ‘아이스브레이커스’는 매년 봄철이 되면 황사, 미세먼지, 환절기 목감기 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찾는다. 롯데제과는 목캔디가 지난해 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려 하드 타입의 캔디 시장 전체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전년 대비 5% 이상 신장했다.
 

롯데제과
‘목캔디’‘아이스브레이커스’

목캔디는 모과엑기스·허브추출물 등 목에 좋 다고 알려진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다. 롯데제 과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맛의 목 캔디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롯데제과]

목캔디는 모과엑기스·허브추출물 등 목에 좋 다고 알려진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다. 롯데제 과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맛의 목 캔디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롯데제과]

올해도 이달까지의 목캔디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신장할 전망이다. 아이스브레이커스 역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목캔디와 아이스브레이커스는 칼칼한 목과 막힌 콧속을 시원하게 해준다.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줘 소비 연령층 구분 없이 인기를 얻고 있다.
 
목캔디는 모과엑기스·허브추출물 등 목에 좋다고 알려진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다. 또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오리지널 허브에 이어 믹스베리·레몬민트·아이스민트 등 다양한 맛이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오리지널 허브는 모과와 허브향이 조화를 이루며 시원한 맛이 느껴지고 단맛이 좋은 제품이다. 믹스베리는 딸기와 블루베리가 함유되어 맛과 향이 좋은 제품이다. 레몬민트는 레몬과 모과, 허브가 조화를 이뤄 과일 향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제품이다. 아이스민트는 페퍼민트, 유카립투스, 허브 등이 함유되어 상쾌한 느낌이 좋은 제품이다.
 
휴대성을 살린 납작한 갑 형태의 포장 및 식탁·책상·자동차 등에 놓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원통형 포장 등이 있다.
 
입 냄새 제거 효과도 있는 아이스브레이커스는 현재 6종이 판매되고 있다.
 
핑크색 용기에 들어 있는 ‘베리스플래쉬&스트로베리향’은 베리와 딸기 등 과일 향이 조화를 이뤄 상큼한 맛이 느껴지는 캔디다. 파란색 용기에 들어 있는 ‘민트향’은 페퍼민트향의 강한 휘산 작용으로 상쾌함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녹색 용기에 들어 있는 ‘워터멜론향&레몬에이드향’은 멜론과 레몬 향이 조화를 이룬 과일 맛캔디다. 흰색 용기에 들어 있는 ‘듀오라즈베리향’은 라즈베리향이 풍부한 캔디다. ‘스트로베리향’은 천연 딸기향이 풍부하고 ‘워터멜론향’은 천연 워터멜론향이 풍부하다.
 
아이스브레이커스는 젊은 소비층의 니즈에 맞춰 용기를 화장품처럼 만들었다. 디자인과 색상도 홀로그램과 별 문양 등을 이용해 트렌디함을 부각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목캔디와 아이스브레이커스는 연중 골고루 판매되는 제품이지만 특히 황사, 미세먼지, 목감기 등이 심한 봄철엔 판매량이 다른 달보다 30%가량 올라간다”면서 “올해는 연간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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