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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경북권역외상센터 5월 오픈 예정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소재 안동병원 경북권역외상센터가 오는 5월 오픈한다.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27일 '경북권역외상센터 지역외상위원회'를 열고 권역외상센터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김효윤 안동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이 자리에서 "안동병원은 2014년 11월에 권역외상센터로 선정돼 시설을 완료한 뒤 현재 장비 심의가 마무리 단계"라며 "다음 달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아 5월에 공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경북도, 소방, 지역응급의료기관, 기관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지역외상위원들은 경북지역 외상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최적의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외상의료체계 구축에 필요한 다양한 방안을 개진했다.

회의를 마친 위원들은 경북권역외상센터 외상진료실, 외상전용 주요장비, 외상중환자실, 외상병동 등을 둘러봤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등에 의한 다발성 장기손상, 과다출혈 등 중증외상환자가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하도록 최적의 시설과 장비, 인력 등을 갖추고 있다.

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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