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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28~29일 ‘고졸인재 잡 콘서트’서 진학 컨설팅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청소년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3월 28일(수)과 29일(목) 이틀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에 참가한다.  
 
잡 콘서트는 고졸 인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능력 중심의 채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매년 수만 명의 청소년이 방문할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작년에는 사이버외대, 한국방송통신대, 서울디지털대 등이 참가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했다. 특히 사이버외대 부스에는 양일간 400여 명의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가 방문해 사이버한국외대 입학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 사이버한국외대 전경

▲ 사이버한국외대 전경

올해도 사이버한국외대는 일·학습 병행제, 선취업·후진학 제도 등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입학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에서 학생들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면서 ▲학교 특장점 ▲입학 전형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교 관계자는 “취업과 진학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사이버대학교는 두 가지 모두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한다”며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더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외대는 질 높은 학생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꿈을 지원한다. ▲언제 어디서든 수강이 가능한 모바일 캠퍼스 ▲24시간 IT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One Click-One Stop 헬프데스크’ ▲교과목별 전문 튜터의 일대일 맞춤형 학습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이 역량 개발, 이직, 학위 취득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이버한국외대를 찾고 있다. 특히 전체 입학생 중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갓 취업한 사회초년생 등 10대, 20대 초반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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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