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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 4월1일 재개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전남 목포시는 평화광장 앞 바다에서 펼쳐지는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이 오는 4월1일부터 재개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겨울철 결빙 예방과 시설물 보강을 위해 중지했던 바다분수는 봄(4~6월)과 가을(9~11월)에는 평일(화·수·목·일) 2회(오후 8시, 8시30분) 주말(금·토)에는 3회(오후 8시, 8시30분, 9시) 공연한다.



여름철(7~9월)에는 평일 공연 횟수를 늘려 화~일요일은 3회(오후 8시, 8시30분, 9시) 공연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시는 올 해에는 K-pop과 뮤지컬을 비롯해 응원가 '승리의 함성'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공연을 선택해 관람할 수 있도록 새로 개편한 홈페이지(http://mokpo.go.kr/seafountain)에 2주전부터 공연 연출표를 안내하고, 신청자가 동영상 파일로 사연을 신청하면 영상을 표출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바다분수는 지난 2010년 7월 공연을 시작해 397만 여명이 다녀간 목포의 대표적 관광콘텐츠"라며 "더욱 많은 관람객이 목포 바다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연 품질을 업그레이드 해 가겠다"고 밝혔다.



parks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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