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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8 교향악축제가 봄의 문을 엽니다.

2018 교향악축제

2018 교향악축제

중앙일보와 예술의전당은 3월 31일부터 4월 21일까지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를 주최합니다. 올해는 예술의전당 30주년과 교향악축제 30회를 맞이해 국내 대표 교향악단 17개 단체와 아시아 굴지의 교향악단인 대만국가교향악단이 참여합니다. 그동안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교향악축제는 올해 피아니스트 백건우, 김대진,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연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집니다. 봄을 여는 교향악의 대제전에 많은 성원 바랍니다.

 
◆ 공연명 
한화와 함께하는 2018교향악축제
◆ 일시
3월 31일(토) ~ 4월 21일(토), 총 18회 공연(4월 2,8,9,16일 공연 없음)/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입장권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4월 5일 대만국가교향악단 공연은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7만원, B석 2만원)
◆ 문의 예술의전당 www.sac.or.kr 02-580-1300
 
2018 교향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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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